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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연 변칙세습포럼 개최 

기사입력시간 : [2015-05-28 21:39]



'교회사유화 가져오는 세습, 반드시 사라져야'
▲지난 5월 26일 개최된 변칙세습포럼에서 방인성목사가 세습방지대책을 이야기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재길 교수, 황광민 목사, 김동춘 교수, 방인성 목사)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 오세택, 백종국, 이하 세반연)는 지난 5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2015년 변칙세습포럼을 개최했다. 세반연은 목회세습방지법을 도입하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교단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적지않은 교회들이 교단법의 사각지대를 활용하여 각종 변칙 세습을 완료하였거나 진행하고 있어 변칙세습의 현주소를 알리고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한 것이다.



(중략)



이날 포럼에서 발제가 모두 끝난 후 가진 질의응답시간애서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개탄하는 여러가지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방인성 목사(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실행위원장)은 “세습방지를 위해서는 먼저 교회운용을 목회자와 장로, 교인 모두 참여하는 민주적인 절차로 해야 한다. 둘째, 한국교회 전체 풍토가 세습한 교회들을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 그래서 적어도 교회공동체만큼은 한국사회와 달라야 한다는 인식이 철저히 뿌리내려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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