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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반대 1인시위를 마무리합니다

 

작년 1122일부터 시작된 1인시위는 올해 212일까지

57일 동안 총 175분의 참여로 이뤄졌습니다.

 

추운 날씨에 아랑곳하지 않고 기꺼이 총회 앞에서

침묵으로 공의로운 판결을 외쳐주신 분들과

참여하지는 못해도 이번 1인 시위를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열망과는 달리총회 재판국은 이번 선고를 미룸으로써

교회 개혁의 골든타임을 허비하는 매우 안타까운 결정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IMG_1366.JPG

1인시위는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세습을 반대하고, 교회를 개혁하는 움직임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그 움직임에 다시금 동참해주시고

기도와 격려 또한 부탁드립니다.

 

IMG_18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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